imagesCA97AYJQ.jpg

 미국의 남북전쟁이 터지기 몇 해 전의  일이다.

오하이오 주의 대농 부호인 테일러(Worthy Tailor) 씨  농장에

한 거지 소년이 굴러 들었다.

17세의 짐이었다.

일손이 많이 필요한 이 집에서는 그를 머슴으로  고용했다.

그러나 3년 뒤, 자기의 외동딸과  짐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된 테일러씨는 몹시  노하여

짐을 빈손으로 때려서 내 쫒았다.

그후 35년이 지나 낡은 창고를  헐다가

짐의 보따리를 발견했다.

한 권의 책 속에서 그의 본명을  찾았다.

-James A. Garfield-

현직 (그 당시) 미국 대통령이다.

그동안 짐은 히람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고 육군 소장을  거쳐

하원의원에 여덟 번 피선된 후 백악관을  차지했다.

-좋은글 중에서-

 

굿모닝~!!!!! 10여 년 전, 한국에 있을 때 어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날의 강사는 조용기 목사였습니다. 그는 40년 전의 일을 추억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 40년 전의 저는 초라한 신학생에 불과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불러 주는데가 없어서 전전긍긍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신자가 등록한 대교회 목사지만 40년 전에는 불러 주는 교회도  없는

보잘 것 없는 존재였다는 것입니다. 40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나의 지난 3,40년은 어떻게 지냈던가요?

다만 먹고 살기 위해서 허겁지겁 보낸 것은 아닌가요?

지난 것은 지난 것입니다. 앞으로의 삶이 지금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또 20년 30년이 지난 다음 ‘지금’을 뭐라고 얘기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