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국은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자기 땅에 설치했나!. 중국도 변덕쟁이?

 

한 중 관계는 분명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현실로 나타났다. 중국정부는 흑룡강 성 하얼빈 역 귀빈실에 70평(2600sq)규모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극비리에 자비를 들여 설치하고 하얼빈 시와 철도청이 주관해 개관식을 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1/14/14). 운영비도 감당한다고 한다. 안중근의사도 한국 사람이고 저격당한 이등방문도 일본 사람으로 두 사람 다 외국인이다. 그런데 왜 중국정부가 중국 땅에 한국사람 기념관을 자기 돈으로 설치했나? 박근혜대통령이 지난 해 6월 시진 핑 주석에게 안중근 의거 기념비석을 세우게 협조 해달라고 요청한지 7개월 만이다. 기념관에는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활동 자료, 여순 감옥에 수감됐던 사진 등이 전시 됐으며 안내문과 설명은 한국말과 중국어로 병기 돼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플랫폼에는 “이토 히로부미 격살 사건 발생지”라는 문구도 있다고 한다. 중국은 일본과 센가쿠 열도 국토 분쟁과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외교적으로 매우 불편한 관계에 있음에도 일본의 이등박문을 저격한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개설했다. 이는 통일의 큰 장해물이었던 북 중관계가 막을 내리고 중국이 친 한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증거이고 크게 환영할 일이다. 이렇게 한중관계가 진전되기까지는 김정은의 핵실험 강행과 아베 일본총리의 신사참배가 크게 역할을 했고 한국에는 전화 이복이다. 기념관은 1909년 10월 26일 9시 30분 안중근 의사가 초대 조선 총독부 총감이었던 이등방문을 격살한 자리다. 미국은 김정은이 제 3차 핵실험을 한 뒤 김정은은 어느 때 무슨 행동도 할 수 있다는 위협을 받게 됐다. 미국은 오래 전부터 동북아 군비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던 차였다. 그 일환으로 미국은 일본을 재무장시켜서 이에 한국을 포함시켜 동북아 안보를 일본 주도로 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자위권은 UN헌장에서 보장한 주권국의 고유 권리다. 미국은 한국정부에게 동북아군사재편 계획을 설명하며 일본을 재무장시켜 북한을 견제하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한국이 일본의 침략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나라인데 일본을 다시 무장시키겠는 데 찬성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미국의 요청에 반대할 명분을 찾지 못했고 마지못해 억지로 허락을 했다. 이런 한국을 달래기 위해 미국부통령 조 바이든이 동북아 3국을 순방하면서 중국에 먼저 들려 중국의 심중을 떠보려 했지만 푸대접만 받고 한국에 왔다. 그는 박근혜대통령을 만나 함미간의 60년 동맹을 강조하며 중국에 베팅 하지 말라고 타일렀다. 그리고 학생과 외교 사절 등 청중이 모인 연세 대학 강연에서 “미국은 한국이 통일 되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이며 한국국민의 숙원인 통일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은 한국 편”이라고 역설했다. 비로서 미국으로부터 통일해도 좋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들었다. 미국이 이렇게 말하기 까지 된 것도 김정은의 핵실험과 아베의 신사 참배로 동북아의 세력 균형의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일본이야 세계 어디서나 전쟁을 할 수 있는 자위권을 미국으로부터 보장받아 강대국의 구색을 갖추게 됐으니 미국에 대해 불만이 없다. 이로서 동북아에서 중국은 독불장군이 됐고 중국을 견제하는 세력으로 미 일이 한편이 됐다. 한국은 그 틈에 끼어 외교 공간이 아주 궁색해졌다. 아베 총리는 전쟁 권을 얻자 의기 등등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단행했다. 아베 총리의 참배사건은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크게 외교적인 파장을 일으켰고 미국의 동북아 균형 재편구상에도 찬물을 끼얹저 차질을 빚게 했다. 이 틈을 타 중국이 안중근의사의 기념관을 개설한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안중근 기념관을 세운 자리는 1930년 대 일제가 이등방문을 추모하기 위한 비석을 세웠던 그 자리다. 2006년부터 한국정부는 안중근의사를 기념하는 표지 석을 설치하겠다고 요청해 왔으나 중국정부는 일본정부와의 경제적인 관계를 의식해 이를 거부해 왔다. 중국교포가 사비로 하얼빈 시 중심가에 안의사의 동상을 세웠지만 중국정부는 10일만에 이를 철거 했으며, 2009 년에는 의거 100주년 행사를 불허하기도 했다. 이민족(한국)이 중국 땅에서 외국요인(일인 이등박문)을 암살했다는 것은 중국내에 있는 여러 다른 소수민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안중근기념관 개설에 대해 일본은 안중근은 일본의 초대 총리를 살해하고 사형을 받은 테러리스트라며 중국을 맹비난했다. 이에 대해 중국 홍레이 외교부 부대변인은 “안중근은 중국인민의 존경을 받는 저명한 항일 의사이며 그에 대한 기념관을 (중국이)설치한 것은 정당하고 합리적인 행위다. 일본의 모든 항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성명을 냈다. 일본 외무성 정무담당으로 있던 다나카(67)씨가 한국매체와 인터뷰를 했다. 다나카씨는 현직에 있을 때 북한과 비밀 협상을 하고 일본 고이즈미 총리와 김정일 정상회담을 성사시켰으며 “평양선언”을 내게 한(2002년 9월)외교 전략가로 이름이 난 사람이다. 그는 한국 통일에 대해 몇 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고 권고 했다. 한국은 어떤 경우에도 통일은 해야 한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어야하고 충분한 국제적인 정보를 갖고 상대(북한)도 통일을 하는 것이 이익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큰 그림을 그려야하고, 그 다음 중국의 힘을 빌리든 미국의 힘을 빌리든 결판을 내야 한다고 했다. 통일은 편익(돈 계산)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민족이 통일을 하겠다는 확실한 신념은 누구도 막을 수없는 자연스러운 일이며 통일이 되면 일본을 포함한 주변국들이 국제적으로 지원(투자)도 할 것이므로 한국만이 통일 비용을 내지는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이는 한국 국민이 통일 하겠다는 자세와 정신이 불확실하다는 것을 첫째로 지적한 것이다. 그러니 미국도 중국도 일본도 한국인들은 통일에 관심이 있는지조차 의문시 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통일 당사자인 한국인들의 통일의지는 보이지 않고 미국이 중국이 해줄 때를 기다리는 형국이 돼서는 안 된다는 기가 찬 지적이다. 이것은 박대통령이 이제는 기다리는 통일이아니라 찾아가야하는 통일이어야 한다고 말한 것과 같다. 박근혜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다 라는 발언을 계기로 우리국민이 먼저 통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해야 한다는 확고한 집념을 갖게 하는 국민운동이 일어나야한다. 새마을 운동처럼 통일마을 운동을 크게 벌려야한다. 또 통일 한국이 주변국에 이익이 된다는 것을 열심히 알려야 한다. 그래야 누구도 통일로 가는 길을 막지 못할 것이다.

<한국민속 연구원 20140123  제3685호 charakwoo@hotmail.com>

 

 

 

 

 

 

 

 

 

 

 

 

 

 

 

 

미국 머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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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남북전쟁이 터지기 몇 해 전의  일이다.

오하이오 주의 대농 부호인 테일러(Worthy Tailor) 씨  농장에

한 거지 소년이 굴러 들었다.

17세의 짐이었다.

일손이 많이 필요한 이 집에서는 그를 머슴으로  고용했다.

그러나 3년 뒤, 자기의 외동딸과  짐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된 테일러씨는 몹시  노하여

짐을 빈손으로 때려서 내 쫒았다.

그후 35년이 지나 낡은 창고를  헐다가

짐의 보따리를 발견했다.

한 권의 책 속에서 그의 본명을  찾았다.

-James A. Garfield-

현직 (그 당시) 미국 대통령이다.

그동안 짐은 히람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고 육군 소장을  거쳐

하원의원에 여덟 번 피선된 후 백악관을  차지했다.

-좋은글 중에서-

 

굿모닝~!!!!! 10여 년 전, 한국에 있을 때 어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날의 강사는 조용기 목사였습니다. 그는 40년 전의 일을 추억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 40년 전의 저는 초라한 신학생에 불과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불러 주는데가 없어서 전전긍긍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신자가 등록한 대교회 목사지만 40년 전에는 불러 주는 교회도  없는

보잘 것 없는 존재였다는 것입니다. 40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나의 지난 3,40년은 어떻게 지냈던가요?

다만 먹고 살기 위해서 허겁지겁 보낸 것은 아닌가요?

지난 것은 지난 것입니다. 앞으로의 삶이 지금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또 20년 30년이 지난 다음 ‘지금’을 뭐라고 얘기 하겠습니까?

약점이 강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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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한국민족의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전세계에서 통용되었던 ‘빨리빨리’ 라는 말이 좀 챙피하게  여겨졌는데

지금은 빨리빨리 덕분에 인터넷과 네트워크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민족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중국이 한국 제품을 카피하다 너무 빠르게 유행이 바뀌자 이제는  재고가 너무

쌓여서 더 이상 한국 물건은 카피를 안한다는 우스개소리를  들었습니다.

인터넷 주식 거래를 하는 비율이 아시아 1위이고 인터넷 사용인구가  전세계 10위라고 합니다.

우리는 약점을 기가 막히게 찾아냅니다. 

어떤 분은 약점 찾아 내는게 자신의 사명이고 은사라고 말씀하시는데  약점을 찾아 내는

것은  은사가 아니라 마귀가 준 죄성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약점은 바보도 찾아냅니다. 한참 이야기하다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내면  이상한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의기양양해지고 갑자기 엔돌핀이 돌면서 전체 분위기에 불꽃이 튀기  시작합니다.

누구를 칭찬할 때는 그렇지 않은데 약점을 찾아내면 흥분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죄성입니다.

-Love letter  창간호에서-

 

굿모닝~!!!!

한국사람처럼 혈기 많고 재촉하기 바쁘고 빠른거 좋아하는 민족이  있을까요?

아침 일찍부터 일하기 시작해서 밤 늦도록까지 일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내는  민족,

차도에서도 양보하면 될 것을 기싸움에서 밀리기 싫다고 남이야 불편하든 말든 도로를  막고

멱살잡이 하는 민족, 자기보다 강한 자 앞에서는 꼬리를 내리고 자기보다 약한 것이 보이면

인격모독에 반말을 찍찍 해대는 이상한 버릇이 있는 민족,

인정하기 싫지만 우리들의  자화상입니다.

이제 우리는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우수함이 인정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걸맞게 인격도 상승되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아직’입니다.

지능은 우수한데 인격이 따라주지 않으면 이것은 금수와 다름이  없습니다.

세 살짜리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고 허술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반드시 배울 것이  있습니다.

아람나라의 국방장관 나아만은 어린 계집종의 말을 듣고 순종해서 한센씨병이  나았습니다.

배운 것이 많고 물질이 많으면 거만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면 얼마나 아는  것일까요?

하늘에서 보면 큰 자나 작은 자나 점 하나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안다는 하는 것은  남과 비교해서 조금 더 아는 것 뿐이지 전능자에 비하면 아무 것도

모른다고 표현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므로 겸손해야 합니다. 배운 것도 많은데 겸손하면 더욱 존경받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동행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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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 보면 세 친구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날 임금이 사신을 보내며 어떤 사나이에게 곧  출두하라고 명령을 했다.

그 사람에게는 세 사람의 친구가  있었다.

한 친구는 대단히 우정이 깊어 항상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을 했다.

두번째 친구는 친하긴 했지만 첫째 친구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을 했다.

세번째 친구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평소에  별반 관심을 갖지 않았던  사이였다.

임금의 사신이 왔을 때 그는 겁이 나고  불안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 가기로 마음을 먹고 첫째  친구에게 가서 동행을  청했다.

그런데 이 친구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단호히  거절했다.

할 수없이 두번째 친구에게 부탁을  했다.

이 친구는 대궐문 앞까지만 가겠다고  대답했다.

풀이 죽은 그는 할 수 없이 세번째 친구에게  부탁했다.

그러자 세번째 친구는 뜻밖에도 기쁘게 응하면서  임금에게 잘 말해 주겠다고  했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임금은 하나님을 가리키고  대궐로의 부름은 죽음을 비유하는  것이다.

즉 인간이 이땅에서 생명이 끝나 하나님 앞에 설  때 어떤 친구가 동행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교훈적인  우화다.

그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첫째 친구는  돈이다.

속담에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고 했다. 돈은  결코 가져갈 수 없다.

둘째 친구는 친척이다. 사람이 죽으면 친척들은  대궐문 앞인 무덤까지만 같이  간다.

셋째 친구는 선행이다. 평소에 눈에 띄지 않지만 죽은 뒤에도 늘 그와 함께 있는 것이다.

이 친구는 우리가 이땅의 삶을 끝내고 심판대  앞에 설 때까지 함께  한다.

최후에 남는 것은 돈도 아니고 친척도 아니고  이땅에서 행한 “선한  삶”이다.

그런데 우리는 없어질 친구들에게만 너무  집착한다.

첫째 친구 돈에게만 관심을 두고 이 친구만  있으면 좋아하고 이 친구를 위해서  살고

이 친구 때문에 싸우고 원수가 되곤  한다.

내가 죽을 때 유일하게 동행할 수 있는 셋째  친구가 우리 인생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좋은글  중에서-

 

굿모닝~!!!!!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비극적 사건의 대부분이  첫째 친구  때문입니다.

이 친구는 사람들이 그토록 사랑하지만 냉정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기사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보내지는대로 가는  무심한 친구지만

사람들은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냅니다.

나에게 와달라고 간절한 소망의 마음을 담아 온갖  아양을 다 떨어도 그는 감정이  없습니다.

종교인은 이 친구와 이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와 친하려고 하는 종교인이 얼마나  많은지요?

이 친구와 친하려고 하면 종교인은 추잡해  집니다.

일반인도 이 친구 때문에 인생을 살기 시작하면  추해집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이 친구가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결혼 대상자 1순위도 이 친구와 관계가  깊은 사람을  꼽습니다.

내먼이 아름다운 사람,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애쓰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인정해 주는 사람, 이런 사람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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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가 성인을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털털이 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7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듯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네째는 안시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 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

귿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 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라고 하셨답니다.

 

-좋은글 중에서-

 

굿모닝~!!!!! 김창인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강한 것은 부러지고 부드러운 것은 오래간다면서

“이는 강하나 세월이 지나면 마모되고 흔들리고 빠지지만 이에게 씹히고 깨물리는

혀는 죽를 때까지 간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밥벌이를 못하는 이유가 워낙 바탕이 없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현대그룹을 일으킨 정주영 회장도 바탕이 없었습니다. 배운 것도  짧았습니다.

그러나 성실을 바탕으로 주인의 마음에 쏙들게 일을 처리하니 주인은 쌀가게를 아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정주영에게 물려주었습니다.

밝은 얼굴, 사랑의 말, 따듯한 마음, 호의의 눈, 돕는 마음, 양보심,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묻지 않고 일을 처리한다면 어디서든지 환영받는 인물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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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과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좋은글 중에서-

 

굿모닝~!!!! 인생을 살아오면서 여러 사람을 만납니다. 그 사람들 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크게 나눌 때 사람들이 호감을 갖는 사람이 있고 왠지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무슨 나쁜 냄새가 나서가 아닙니다. 그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말  때문입니다.

어떤 자리에서는 한 마디씩 의견을 내 놓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떤 분은 생각한 것을 요약해서 짧게 얘기하는 분이 있고 어떤 분은 정리도  안된 말을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읊는 분도 있습니다. 이것은 민폐입니다.

일목요연, 촌철살인, 핵심 정리…펜(pen)이 강한 것은 핵심을 정확히 짚어줄  때입니다.

다변화되고 복잡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긴 글, 긴 얘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의미없이 긴 얘기는 남에게 피곤을 줍니다.

사리사욕 없이 섬기는 마음으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한다면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을 것입니다.

말의 달인, 탐나는 칭호 아닐까요?

지도자의 말은 길지 않습니다

우선순위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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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기에 다음 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 우선 순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A: 중요하면서 긴급한 것

B: 중요하면서 덜 긴급한  것

아마 대부분은 A를 선택할 것이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아니다.

B가 더 중요한 우선 순위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납득하기 쉬울 것이다.

가령 작은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중요하면서 긴급한 것은 거래처 사람들을  계속 전화하고

만나는 일일 것이다. 그런데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것은 아마도  미래를 위해서 영어나

중국어를 배운다거나 혹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연구나 시장 조사일  것이다.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지금 당장 중요하고 급한 일에  매달려 산다.

그러다 보니 미래에 대한 준비는 전혀 하지 못하고 현상유지에 급급하게  살게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은 “바쁘다 바빠!” 이다.

중요하고  긴급한 일은 주위에 언제나 널려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당장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예측하고 그 일을 준비하며 사는 사람들은 미래를 자기 수중에 놓고 통제하며 살게 된다.

매우  바람직한 타입의 삶이지만 실제로  그런 스타일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지금  당장의 필요에 급급한 사람들로부터 많은 공격이 올 것이다.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건조하고 군사들을  허구헌 날 훈련만 시킨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었는지 생각해 보면 쉽다.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을 미리 준비

하고 또 그렇게 산 지도자가 있었기에 조선은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다.

-김선광(멕시코 선교사)의 글에서  발췌–

 

굿모닝~!!!!

우리중 대부분은 내일은 언제나 오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자고 나면 내일이 오고 또 자고 나면 내일이 오고…..그래서 일을 자꾸 미루고  ‘내일 하지’ 합니다.

그런데 그 ‘내일’은 언제나 오지 않습니다.

제가 어떤 일을 하다보면 마지막 마무리할 때는 하루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여유가 있는 것처럼 생각했는데 막바지에 가서는 시간이 모자랍니다.

전시회를 앞둔 그림을 그릴 때도 그렇고 그 주간 설교를 준비할 때도  그렇습니다.

발등에 떨어진 불 끄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설계하는 일은 더  중요합니다.

미리 준비하는 마음, 마지막을 여유있게 사는 사람들의 보험입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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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고 싶어도 넣어갈 것이 없는 옷이  수의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염습할 때 시신에 입히는 옷인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는 이유를  말입니다…..

부자라고 해서 수의에 큼지막한 주머니를  만들어

세상에 남겨두고 떠나기에 아까운 물건들을  담아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승과 작별하는 길에 입는 수의를  통해

인간은 태어날 때 빈손으로 왔다가 돌아갈  때

빈손으로 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합니다.

가진 것 많은 자나 없는 자나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사람이나

그러지 못한 사람이나

죽어서 누구나 주머니가 없는 수의를 입고 

빈손으로 저승길로 향합니다.

돈 있는 사람은 비단으로 된 수의를 입을  것이고

가난한 사람은 값싼 수의를 몸에 감싼  채

이 세상과 이별합니다.

우리네 인생사 공수래공수거입니다.

하루 세 끼 밥먹고 잠자고 늙고  병들어서

떠나는게 인생입니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갈 때는  똑같이

손에 쥔 것 없이 떠납니다.

그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오늘도 아둥바둥 살아갑니다.

가진 자는 더 갖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없는 사람은 곳간을 채우기 위해 안간 힘을  씁니다.

조금이라도 더 내 것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을

곤경에 빠뜨리기도 하고

때로는 숨통을 옥죄이기도 합니다.

욕심 때문에 먹어서는 안되는 검은 돈을  받아

쇠고랑을 차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제  오늘의

뉴스가 아닙니다.

-’행복이 흐르는  쉼터’에서-

 

굿모닝~!!!!

어렸을 때 땅따먹기 놀이를 즐겨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 수 있으면 최대한 땅을 차지하기 위한  게임,

땅을 많이 차지하면 왠지 뿌듯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진짜 내 땅도 아닌데  말입니다.

우리네 인생이 그렇지 않습니까 ? 다만 등기가 되어 소유권이 인정되는 것만 빼고  말입니다.

어머니의 친척 중에 소유권이 불분명한 땅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탁월한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선친 서거 후 우리 집 등기도 감언이설로 빌려 달라고 해놓곤 꿀꺽 해버린  분입니다.

그 일 때문에 어머니는 평생을 고통 속에 사셨고 늘 아들인 제게 미안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마지막은 암병의 비참한 고통 중에 일생을 마감했습니다.

떠나기에 앞서 아들들에게 우리 집 것은 돌려줄 것을 유언으로 남겼답니다.

그러나 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자기 소유로 있던 것을 돌려줄 아들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빈손들고 가는 인생인데 왜 남을 고통 중에 몰아넣으면서 그렇게 욕심을  냈을까요?

열 살을 갓 넘긴 나이에 그런 일을 겪으면서 저는 철학적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색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입니다. 어찌 보면 재산이 날라가서 6개월에 한 번씩  이사하다시피

정말 어렵게 수 십년간 살았지만 그일로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인생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라’

모세는 인생을 이렇게 읊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이 얼마이건 간에 다른 이들의 기쁨되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잠든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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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 이태영

 

아기가 잠든 사이

거북이는 토끼를 앞질렀어

 

어린이가 잠든 사이

산타클로스는 왔다갔어

 

청소년이 잠든 사이

친구는 얼굴에 낙서를 했어

 

청년이 잠든 사이

경쟁자는 열심히 공부했어

 

장년이 잠든 사이

버스는 종점까지 갔어

 

노년이 잠든 사이

별은 눈을 깜빡거렸어

 

모든 것이 잠든 사이

시간도 편안히 잠이 들거야

 

얼마 안 남은 올해, 하늘의 평안이 당신 곁에 있길  바래요

 

-좋은글 중에서-

 

굿모닝~!!!!!! 시간의 소중함은 아무리 얘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입니다.

명언 몇 마디 가져 옵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최고를 바라지 마라.’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아내)의 얼굴이 바뀐다.’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

‘내가 좌절하는 순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기회이다.’

‘왕관을 쓰려면 그 무게를 버텨라.’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인생에서 실패했던 사람들은 자신이 포기했을 그때가 사실은 얼마나 성공에 가까이

있었는지를 몰랐기 때문이다.(토마스 에디슨)

과학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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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 이태영

 ’과학적’이라는 말은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며 우리의 가치관을 지배하고 있다.

누가 “낮술은 빨리 취한다”라고 주장하면, “과학적 근거가 있냐?”는  반문이 바로 되돌아온다.

공부도, 몸매 관리도, 단어 암기도 과학적으로 해야 한다. 한의학이나  전통 의학도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못하면 돌팔이로 전락한다.

재판에서도 심증은 과학적 증거, 즉  물증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19세기에 눈부시게 발전한 자연 과학이 우리의 사고방식에 미친 영향은  이처럼 엄청나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과학은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을 정도로  발전했으며 그 자체로

완성되었다고 여겨졌다. 우주와 물질이 신비가 벗겨지고,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자연계의 현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겨졌다.

과학은 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새로운  스타이자 우상이 되었다.

  오귀스트 콩트는 확실한 지식에 도달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으로서  과학적 방법만을 신뢰하는

 ’실증철학’을 추구했다.

그는 모든 현상이 일관된 자연의 법칙을 따르고  있으며, 이 법칙들을 정확하게 발견하고 조직적으로 체계화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즉, 콩트는 철학을 과학에  종속 시키려고 했다.

 

-김동완, 광고읽는 CEO-

 

굿모닝~!!!!!

과학적 근거, 참 좋은 말입니다.

과학적으로 입증 되었다 하면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믿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까운 친척 하나는 한의를 믿지 않습니다. 과학적, 위생적이지 않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러나 과학이 못미치는 곳에 설명할 수 없는 신비가 있고 초자연이  있습니다.

영의  세계 역시 과학이 침범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사람은 놀랍게도 영적존재입니다. 사람의 기원이 창조주의 숨이 불어 넣어져 살아 움직이는 존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미개한 종족일지라도 절대자에게 제사드린 흔적이 고고학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누구인지 정확히는 모르는 시대에도 절대자가 있다고 믿고 제사드린  원시인들도

분명  영적 존재입니다. 지능이 아무리 높은 동물일지라도 절대자에게 제사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런  영적 기능이 애초부터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맥스, 3D, 4D  자꾸 과학이 발달해도 과학은 3차원에 머무르고 있으며 영의 세계는  4차원입니다.

낮은  기능의 잣대를 가지고 차원높은 세계를 측량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영의  세계, 더 나아가 성령의 체험은 신앙인에게 필수입니다.

성령의 세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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